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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리강활

지리강활 지리강활

학명 Angelica purpuraefolia (산형과)

생약명 (姜活) 강활

민간요법

산형화목 미나리과의 쌍떡잎식물로 여러해살이풀,  

 

산지에서 자라며 여러해살이풀, 지리산에 많다 하여 지리강활이라고 한다. 뿌리는 굵고 흰색 유
즙이 들어 있으며 약간 악취가 난다. 줄기는 곧게 서고 높이가 1m에 달하며 대부분 녹색이나 잎으로
분기되는 곳은 부분적으로 검붉은색을 띤다. 줄기에 털이 없으며 윗부분에서 가지가 갈라진다.
잎은 어긋나고 2회 세 장의 작은잎이 나온 잎이며 작은잎이 갈라지는 곳이 자주색을 띠고, 잎자루의 밑
부분이 넓은 잎집이 되어 줄기를 감싼다. 작은잎은 달걀 모양 또는 넓은 타원 모양이며 끝이 얕게 3개로
갈라지고 가장자리에 고르지 않은 날카로운 톱니가 있다.

상처난 잎에서 역겨운 냄새가 난다. 잎
이 서로 갈라지는 부분에 분리되어 있고, 잎의 뒷면의 색이 앞면의 색보다 흰색이 많다. 꽃은 7-8월에
흰색으로 핀다. 꽃부리는 작고 꽃잎은 5개이며 안으로 굽는다. 열매는 길이 5mm의 타원 모양이며 둘
레에 좁은 날개가 있다. 독성이 있기 때문에 뿌리를 강활의 뿌리 대신 약으로 쓰지 못한다.
한국 특산종으로 덕유산, 지리산, 치악산, 오대산 등지에서 자란다. 

 

맹독성 약초
[특허] 항암활성을 갖는 지리강활, 특허권자: 한국생명공학연구원
항암 활성을 갖는 지리강활(Angelica purpuraefolia Chung)의 추출물에 관한 것으로서, 각종 암세포의
성장을 저해하고, 고형암세포의 성장 억제 활성을 유도하여 각종 암, 특히 피부암, 췌장암, 혈액암 질환의 예
방 및 치료에 효과적이고 안전한 의약품 및 건강보조식품을 제공한다.
지리강활 추출물이 암세포의 성장을 저해하여 탁월한 암 예방 및 치료 효과를 가짐을 확인함으
로써 본 발명을 완성시켰다.

           
2019-01-18 전승기

좋은 약초라도 맹독성이라 조심해야 겠네요 감사합니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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